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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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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기획]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는 주체적 여성 캐릭터들
[OTT뉴스=조수빈 OTT 평론가] 최근 넷플릭스가 다양성을 키워드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자사 신작들만 보더라도 소수자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 많아졌음을 체감할 수 있으며, 업계 최초로 다양성 리포트까지 발표하며 다양성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실제로 제작·출연
조수빈
2021.10.05 13:00
넷플릭스
[다양성 탐구 생활] 아싸 여고생들의 2인 2색 성장 일기
[OTT뉴스=조수빈 OTT 평론가] 다양성에 진심인 넷플릭스가 정치적 올바름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콘텐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넷플릭스의 이러한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장르 중 하나가 바로 영어덜트(Young Adult) 장르이다. 자아 정체성, 우정, 가족 관계 등 청소년기의 고민 속에 다양성을
조수빈
2021.06.14 10:59
왓챠
"날 위해 엄마를 죽여줄래?", 두 모녀의 끔찍한 실화 <디 액트>
[OTT뉴스=조수빈 OTT 평론가] 핑크빛 물감을 온통 뒤집어쓴 듯한 주택에 조금 특별한 두 모녀가 입주한다.백혈병과 천식, 설탕 알레르기 등 많은 질환을 앓고 있는 집시(조이 킹 분)는 엄마 디디(패트리샤 아퀘트 분)의 보살핌 속에서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위 튜브로 음식을 섭취해왔다. 쉽지 않을 상황임에도 "집시의 엄
조수빈
2021.06.11 08:00
넷플릭스
[다양성 탐구 생활] 넷플릭스 시리즈 속 주체적 여성 캐릭터들
[OTT뉴스=조수빈 OTT 평론가] 최근 넷플릭스가 다양성을 키워드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자사 신작들만 보더라도 소수자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 많아졌음을 체감할 수 있으며, 업계 최초로 다양성 리포트까지 발표하며 다양성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실제로 제작·출연
조수빈
2021.06.03 10:38
리뷰/기획
깜짝 놀라는 공포물이 싫다면, 조용히 무서운 오컬트 호러 영화 3선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부지런한 더위가 벌써 찾아왔다.벌써부터 에어컨을 켜가며 더위에 굴복하고 싶진 않다면, 때 이른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공포 영화 한 편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무서운 영화를 보고는 싶지만, 깜짝 놀라는 건 질색인 당신을 위해 점프스케어(Jump Scare
조수빈
2021.05.27 10:58
왓챠
[부부의 날 특집] 결혼에 대한 오래된 자화상,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사랑한다, 빌리"여느 날처럼 조안나(메릴 스트립 분)는 하나뿐인 아들 빌리(저스틴 헨리 분)를 재운다. 거실로 나와 불안한 손으로 담배를 집어 든 그녀. 벌써 여러 개비의 꽁초가 재떨이에 수북하다. 일밖에 모르는 남편 테드(더스틴 호프만 분)는 오늘도 퇴근이 늦다.
조수빈
2021.05.20 11:00
리뷰/기획
[스승의 날 특집] 좋은 쌤, 무서운 쌤, 이상한 쌤 - 독특한 스승을 다룬 영화 3선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철없는 친구들만큼이나 독특한 별명을 가진 선생님들이 떠오른다.말버릇이 독특하다거나 특정 동물을 닮았다는 단순한 이유로 붙여진 그 별명들은 아직도 기억 속에 본명 대신 자리하고 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영화 속에서 확고한 캐릭터를 드러내는 세 분의 선생님을
조수빈
2021.05.14 06:30
왓챠
사랑과 이별의 도돌이표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영화 <엔딩스 비기닝스>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다프네(쉐일린 우들리 분)는 돌연 직장도 오랜 연인도 훌훌 버리고 언니 집에 얹혀살기로 한다.그리고 금주와 금욕 생활을 굳게 다짐한다. 절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되뇌면서. 새 출발을 꿈꾸는 그녀 앞에 과거의 기억들이 정돈되지 못한 잔상으로 스친다. 전 남자친구와의 편
조수빈
2021.05.13 13:00
왓챠
<미나리> 스티븐 연의 세상 통쾌한 직장 때려 부수기, <메이헴>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상사의 잘못을 대신 뒤집어쓰고 억울하게 해고당한 당신, 만약 8시간의 면죄부를 준다면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얄밉게 구는 직장 상사에게 복수하는 상상은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수도 없이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상상은 상상일 뿐, 실행으
조수빈
2021.05.06 07:00
왓챠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보며 - 무시와 무지의 상흔들, <체르노빌>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이 뜨거운 감자다.말 많은 이번 결정으로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한편, 20세기 최악의 사고였던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다시금 떠올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35년 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체르노빌 사고는 어
조수빈
2021.04.26 10:32
넷플릭스
<블랙 미러> 제작진의 영국식 유머를 곁들인 모큐멘터리 <가버려라, 2020년>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2021년의 3분의 1이 지났다.해가 바뀌면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19 대유행은 여전히 굳건하고, 우리의 지구는 매일 40억 개의 마스크로 더욱더 갑갑해지고 있다. 4월 22일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지난해 지구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들여다보자. 코로나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조수빈
2021.04.22 09:00
넷플릭스
"상을 듬뿍 주자구~" <미나리> 윤여정의 충격 변신작, <죽여주는 여자>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요즘 가장 핫한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윤여정이라 하겠다.74세의 이 노장 배우는 영화 로 36개의 트로피를 수상한 데 이어 한국 배우로서는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을 수상, 아카데미에까지 발을 내디뎠다. 어떤 젊은 배우도 해내지 못한, 살아있는 역사가 되고 있는
조수빈
2021.04.12 09:17
넷플릭스
반대가 끌리는 이유, 너와 나의 우정 이야기 <파이어플라이 레인>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서울시민 3명 중 1명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일명 '코로나 블루'를 겪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소소하게 누리던 자유를 박탈당했으니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코로나와 함께한 1년여 시간 동안 삶은 건조해져만 갔다. "코로나 끝나면 보자"라는 기약 없는 말이 인사말이 됐을 정도니
조수빈
2021.04.09 13:01
넷플릭스
왜 내 눈에서 눈물이 나지?, '퀴어 아이: 삶을 리셋하라'
[OTT뉴스=조수빈 OTT 1기 리뷰어] TV만 틀면 메이크 오버 쇼가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매주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 주인공의 외모로 화제가 되었던 은 무려 시즌 5까지 나올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비슷한 포맷의 프로그램들이 대량 생산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나친 성형 조장과 외모 비하를 한다는 질타
조수빈
2021.03.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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