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빙). ⓒOTT뉴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 김민하, 정건주, 오우리가 팬들에게 달콤한 시간을 선물했다.

내일(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제작 CJ ENM·스튜디오몬도, 제공 티빙)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은 동명의 소설(작가 서은채)을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하며 반짝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On Screen)’에 초대되며 공식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무엇보다 공명, 김민하, 정건주, 오우리까지 청춘 배우들의 열연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최고의 기대 포인트. 이에 첫 공개를 이틀 앞둔 만우절, 네 배우가 뭉쳐 청춘들에게 달콤한 커피와 쿠키를 전달했다.

꽃 피는 봄과 함께 찾아온 커피차 이벤트에 서강대학교는 설렘으로 물들었다. 이날 네 청춘 배우가 운영한 ‘거짓말처럼 너만 보이는 카페’는 만우절 장난에서 시작되는 작품의 콘셉트를 재치 있게 담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첫사랑 커플’로 찾아온 공명, 김민하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고, 정건주와 오우리 역시 맞춤형 팬서비스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팬들 역시 뜨겁게 호응하며 설렘을 충전했다.

서강대에서 열린 깜짝 이벤트 소식에 각종 SNS에서는 “배우들 훈훈하다” “이거 보고 나니 작품이 궁금해짐” “서강대로 달려갈래!” “공명 김민하 케미 좋네” “배우들 왔다는데 만우절이라 거짓말인 줄 알았음” “자연광 아래 네 배우 너무 예쁨” “잘생기고 예쁜데 친절하게 맞아 주시기까지” 등의 ‘핫’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내일(3일) 티빙에서 1, 2회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