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뉴스=이진성 기자]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4,665 +12.27%)가 넷플릭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36분 현재 쇼박스는 전일보다 420원(10.11%) 오른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점은 4895원이다.
전날 쇼박스는 넷플릭스와 영화 '야차'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방영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중국을 제외한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에 배급할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24년 7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