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주차] 디즈니+ 신작 소개

원다정 승인 2024.06.07 13:57 의견 0

■애콜라이트

(사진=디즈니+). ⓒOTT뉴스

배우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드디어 디즈니+에 상륙했다. <애콜라이트>는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회차를 거듭할수록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개성 넘치는 ‘제다이’들의 등장과 각기 다른 형태의 광선검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 광활한 로케이션 촬영으로 구현된 제다이 황금기 시대까지 남다른 볼거리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배우 이정재는 존경받는 제다이 ‘​마스터 솔’​ 역을 맡아 한국 배우 최초 제다이 마스터로 분한다. 특히 ‘​​마스터 솔’​은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의 추적 임무를 맡는 중심 인물로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정재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들 역시 대거 출연한 다.

<헝거게임>의 아만들라 스텐버그를 비롯해 <퍼펙트 스트레인저스>의 매니 자신토, <로건>의 다프네 킨 등 화려한 캐스트들이 펼칠 역대급 앙상블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다. <애콜라이트>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1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겨울왕국 세상 비하인드 더 씬

(사진=디즈니+). ⓒOTT뉴스

무려 7년에 걸쳐 탄생한 홍콩 디즈니랜드의 <겨울왕국> 테마파크가 완성되기까지 거대하고 놀라운 제작 과정을 담아낸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겨울왕국 세상 비하인드 더 씬>이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프랜차이즈 애니메이션인 <겨울왕국>이 개봉한 지 10년 만에 홍콩 디즈니랜드 안에 구현된 ‘겨울왕국 세상’은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장엄한 피오르 산부터 북유럽의 감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건축물, 순수 전기식으로 제작된 최신 오디오 애니매트로닉스 인형 등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 끝에 완성된 최고의 테마파크다.

이번 작품에서는 리얼리티로 가득 채운 테마파크의 놀라운 제작 과정부터 영화 속 세상을 현실에 펼쳐내기 위한 디즈니 이매지니어와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트들이 쏟아낸 노력과 열정의 순간들이 그대로 담겨있어 경이로움을 더한다. 수년에 걸쳐 완성된 ‘겨울왕국 세상​’​의 스펙터클한 탄생 비하인드를 디즈니+에서 절대 놓치지 말자. 6/7(금) 공개 예정.

■클리퍼스: 역사상 최악의 프랜차이즈

(사진=디즈니+). ⓒOTT뉴스

NBA 농구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이번주 디즈니+에 찾아온 <클리퍼스: 역사상 최악의 프랜차이즈>를 눈여겨보자. <클리퍼스: 역사상 최악의 프랜차이즈>는 2013년 벌어진 NBA 농구팀 LA 클리퍼스의 전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의 치명적인 스캔들을 다룬 실화 스토리다.

전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던 그의 인종차별적 발언이 담긴 녹음 테이프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농구계 전체에 불어닥친 파장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6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전 세계가 인정한 웰메이드 시트콤 [모던 패밀리]의 에드 오닐이 문제의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으로 분해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이고, <매트릭스> 시리즈, <존 윅> 시리즈 등 강렬한 장르물을 비롯해 미국 내 만연한 인종차별을 꼬집는 코믹 시트콤 [블랙키시] 시리즈까지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배우 로렌스 피시번이 혼란 속에서 팀을 이끈 감독 ‘닥 리버스’ 역을 맡아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이외에도 재키 위버, 켈리 오코인, 클리프톤 데이비스 등 탄탄한 배우진들의 연기 앙상블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클리스퍼스: 역사상 최악의 프랜차이즈>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1개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7

(사진=디즈니+). ⓒOTT뉴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고 있는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물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가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온다.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는 FBI의 엘리트 프로파일러들로 구성된 행동분석팀 ‘BAU’의 활약을 다루며 무려 20년에 걸쳐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7>은 2020년 종영된 시리즈를 화려하게 부활시킨 <크리미널 마인드: 에볼루션>의 다음 이야기로, 미국 전역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쫓으며 치열한 수사를 벌이는 행동분석팀 ‘BAU’의 끝나지 않은 추적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사상 최대의 도전을 그린다.

범죄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엘리트 수사팀의 치밀한 분석과 숨막히는 두뇌싸움은 구독자들을 또 한번 생생한 사건 현장 속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쫄깃한 긴장감과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7>은 바로 오늘 6/7(​금) 2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매주 1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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