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핑크 라이> 감정 요동 '과몰입' 리얼리티!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핑크 하우스’ 룰 공개!

이지윤 기자 승인 2022.09.23 09:29 의견 0
<핑크 라이> 포스터(사진=디즈니+). ⓒOTT뉴스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첫 번째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가 대한민국을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트릴 <핑크 라이>만의 ‘핑크 하우스’ 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4명의 MC의 리얼한 반응이 담긴 ‘과몰입 스틸’을 공개했다.
[연출: 김인하 / MC: 김희철, 이선빈, 송원석, 랄랄 /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제작: CJ ENM]

오는 10월 5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의 첫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페셜한 ‘핑크 하우스’ 룰을 공개해 화제다. 먼저 <핑크 라이>를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첫 번째 룰은 모든 출연진들은 각자 단 하나의 거짓말을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규정짓는 편견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 다른 연애 리얼리티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컨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룰은 출연진들은 누구에게도 자신의 거짓말을 직접 공개해서는 안되며,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게 되더라도 서로 공유할 수 없다는 것이다. 누가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자신의 비밀을 누가 알고 있는지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 시청자들을 더 몰입하게 할 예정이다.

세 번째 룰은 <핑크 라이>의 상징적인 오브제인 ‘핑크문’이 뜨는 순간 미션이 주어지거나 핑크 하우스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 언제 찾아올 지 모르는 핑크문의 존재는 그 자체로 설렘과 함께 묘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예측 불가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진실의 방’에 초대된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한 사람의 거짓말을 확인할 수 있다는 룰은 <핑크 라이>만의 매력에 정점을 찍을 가장 특별한 룰로 관심을 모은다. ‘진실의 방’에서 상대방의 거짓말을 확인한 이후 출연진들의 감정과 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즐거움을 배가 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네 명의 MC들의 리얼한 리액션 모습(사진=디즈니+). ⓒOTT뉴스


이와 함께 출연진들을 지켜보는 MC들의 리얼한 리액션이 담긴 ‘과몰입 스틸’이 공개돼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무언가를 보고 잔뜩 놀란 듯한 표정부터 흐뭇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리고 복잡한 감정에 빠진 듯한 진지한 표정까지 각양각색의 리액션들을 담고 있는 이번 스틸은 네 명의 MC들이 촬영 중인 것을 잊을 만큼 출연진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몰입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감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는 MC들의 솔직한 매력과 케미스트리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손꼽히며 <핑크 라이>의 첫 공개를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이 연애 리얼리티다.

각자의 여러 사연들로 인해 사랑을 하는데 있어 옭아매던 조건과 배경에서 벗어나 그 사람 자체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사랑에 대한 여러 정의와 편견에 관한 고민을 던지는 작품이다.

가수 김희철, 배우 이선빈과 송원석, 유튜버 랄랄이 MC로 출연, 각자의 예리한 관찰과 직감으로 <핑크 라이>속 남녀들의 심리와 선택을 예측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의 첫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는 <주말 사용 설명서>, <캐시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인하 PD가 연출을 맡았다. 2022년 10월 5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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