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디즈니] 디즈니+,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할 이번주 신작!

스릴러부터 어드벤처,
범죄 드라마, 블랙 코미디까지!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할 디즈니+ 신작!
이번 주말, 다이나믹하게 보낼 준비 완료!

이지윤 기자 승인 2022.08.05 14:20 의견 0

디즈니+가 이번 주말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를 잊게 할 신나고 유쾌 상쾌한 신작을 소개한다

■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에 대적해 살아남아라!
인간 VS 프레데터, 극강 생존 스릴러
<프레이>

<프레이> 포스터(사진=디즈니+). ⓒOTT뉴스


SF 스릴러 역사상 레전드 캐릭터로 손꼽히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가 무려 300년 전에 지구에 왔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프레이>는 300년 전 아메리카,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무자비하게 사냥하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에 맞서 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원주민 소녀 ‘나루’의 숨 막히는 극강 생존 스릴러다.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와 이에 맞서 생존하기 위해 원초적인 무기로 맞서는 ‘나루’의 목숨을 건 대결은 심장이 조이는 긴장감과 폭발적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인한 원주민 소녀 ‘나루’는 신예 배우 엠버 미드썬더가 맡아 고강도의 액션뿐만 아니라 처절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 놀라운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에 등장하는 ‘프레데터’는 그 능력과 무자비함이 캐릭터 디자인에 녹아들어 더욱 압도적 존재감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프레데터> 시리즈 제작진과 <클로버필드 10번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합류해 지난 코믹콘 프리미어 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프레이>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8월 5일(금) 글로벌 동시 공개.

■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토이 스토리' 레전드 캐릭터 ‘버즈’의 스페이스 액션 어드벤처

<버즈 라이트이어>

<버즈 라이트이어> 포스터(사진=디즈니+). ⓒOTT뉴스


전 세계를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었던 <토이 스토리>의 첫 스핀오프 작품이자 ‘버즈’의 오리진 스토리를 담은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8월 3일(수)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으로, 우주적 상상력이 가득한 모험 속 ‘버즈’의 도전과 고뇌, 그리고 성장이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도리를 찾아서>의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의 피트 닥터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해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한다.

이번 주말, 디즈니·픽편슬기팀장 사의 우주적 상상력으로 탄생한 무한한 우주로 모험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실화 바탕의 범죄 베스트셀러 원작
신의 계시라고 주장하는 살인 사건의 전말은?

<천국의 깃발 아래>

<천국의 깃발아래> 중(사진=디즈니+). ⓒOTT뉴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타미 페이의 눈> 등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은 앤드류 가필드가 이번에는 형사로 분해 디즈니+ 구독자들과 만난다.

지난 8월 3일(수) 공개된 <천국의 깃발 아래>는 실제 1984년 7월 24일 ‘브렌다 라이트 래퍼티’와 그녀의 15개월 된 딸 ‘에리카 래퍼티’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죄를 파헤치는 형사 ‘젭 파이어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앤드류 가필드는 자신이 신실하게 믿고 있던 종교와 이 사건이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점차 시험에 빠지게 되는 형사 ‘젭 파이어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숨겨진 끔찍한 진실, 그리고 굳건한 믿음의 실체가 과연 무엇일지 디즈니+에서 확인해보자.

■ 영화 제작에 혁신을 가져온 이들의 이야기!
<스타워즈> 시리즈, <쥬라기 공원> 등의 CG 비하인드!

<라이트 & 매직>

<라이트 & 매직>중(사진=디즈니+). ⓒOTT뉴스

1975년,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다. 새로운 기술로 영화 제작에 혁신을 가져온 특수 효과 및 시각 효과 스튜디오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 매직’의 여정을 되짚어보는 다큐멘터리 <라이트 & 매직>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작품 1977년 <스타워즈>를 시작으로 세상에 없던 시각 효과를 개발해 낸 이들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거쳐 <쥬라기 공원> 시리즈로 새로운 혁신의 시대를 열게 된다.

불가능을 모르는 사람들의 끝없는 도전과 영화 제작의 비하인드를 알고 싶다면 <라이트 & 매직>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 수많은 팔로워와 명성,
인기를 얻기 위한 끝없는 거짓말!

<낫 오케이>

<낫 오케이>중(사진=디즈니+). ⓒOTT뉴스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낫 오케이>는 평소 유명세를 원했던 ‘대니’(조이 도이치)가 우연히 테러의 생존자라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온라인상의 폭발적인 팔로워와 명성을 얻게 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퀸 쉐퍼드가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아 욕망, 타인과의 관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허상 등 지금 이 시대의 문제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주목을 받았다.

<7번째 내가 죽던 날>,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수상한 교수>, 드라마 [더 폴리티션]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조이 도이치의 현실적인 연기 역시 기대 포인트다. 8월 5일(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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