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트레이서' 당차고 씩씩한 '서혜영' 캐릭터로 분해

웨이브 오리지널 '트레이서'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매력 전한다

편슬기 승인 2021.11.26 11:10 | 최종 수정 2021.11.26 11:11 의견 0
배우 고아성이 트레이서 '서혜영' 캐릭터로 분한다(사진=웨이브)


'트레이서'는 뒤가 구린 세금 체납자들에겐 그 누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차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상상을 초월하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열정파 순경 '윤나영',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속 퍼펙트한 실무 능력의 직원 '이자영'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씩씩하고 현실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배우 고아성이 드라마 '트레이서'에서 비겁한 세상을 꿋꿋하게 정면으로 돌파하는 '서혜영' 캐릭터로 분한다.

고아성이 연기한 '서혜영'은 조세 5국의 조사관으로 현실의 벽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뛰어난 직감과 조사력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캐릭터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정면으로 돌파하는 남다른 행동력의 소유자로 팀장 '황동주' 역을 맡은 임시완과는 합심하되 또다른 방식으로 나쁜 돈을 쫓으며 통쾌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당찬 매력의 '서혜영'을 특유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탄탄한 연기로 그려낸 고아성은 올겨울, 따뜻한 위로와 짜릿한 재미를 전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국세청 배경의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스토리,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트레이서'는 올겨울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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